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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북러 정상회담, 위성 개발 돕고 군사 협력 논의

2023-09-14



북러 정상회담이 공동 합의문 없이 2시간여 만에 종료됐다. 회담에 앞서 양국 정상은 아무르주 스보보드니의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만나 1시간 가량 시찰했다. 푸틴은 북한의 인공위성 개발을 돕겠다고 밝히며 군사적 기술 협력에 대해 논의할 뜻을 비쳤다. 내달 군사정찰위성 3차 발사를 앞둔 북한으로서는 러시아의 위성 발사 기술이 간절하다. 이미 두 차례나 실패했기에, 김정은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다. 푸틴은 첨단 우주 기술을 제공하는 대신 재래식 포탄과 대전차 유도 미사일 등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의 나라를 방해하는 북러의 도모는 무너지고 주의 나라가 임함으로 모든 백성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복을 누리기를 기도한다.



“여호와께서 모든 나라의 도모를 파하시고 모든 민족의 계획을 페하셨으나 여호와의 의도는 영원히 서고 그의 의향은 대대에 이른다 여호와를 자기의 신으로 삼은 민족과 여호와께서 자신의 물림가산으로 택하신 백성은 복되도다”



시편 33편 10~1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군사적으로 긴밀히 밀착하는 북한과 러시아를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북한을 돕고 지원하는 러시아 측의 이해 관계는 무너지고, 하나님을 대적하여 일어나는 양국의 모든 악한 도모가 서지 못하게 하옵소서. 양국의 밀월관계로 인해 러시아에 있는 탈북민의 북송이나 선교 현장의 안전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주의 손으로 지켜 주옵소서. 오직 북한과 러시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함으로 모든 백성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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