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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성경 적발되면 2살 아이도 정치범 수용소로

2023-05-22



“북한 당국은 기독교를 정권에 가장 적대적인 종교로 간주한다.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된 북한 주민이 5만에서 7만 명 가량 된다. 2009년에는 성경을 갖고 있다는 이유로 2살짜리 아이를 비롯한 전 가족이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됐다. 1950년 북한 내 종교인은 전체 인구의 24%였는데 탄압으로 2002년에는 0.016%로 급감했다.” 미 국무부가 발표한 ‘2022 국제종교의 자유 보고서’에 실린 내용이다.



고난 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천국을 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북한 성도가 되기를 기도한다.



“내가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너의 구원자임이라… 나의 눈이 너를 존귀하고 아름답게 여기고 내가 너를 사랑하므로 너를 대신하여 사람들을 내여주고 너의 생명을 대신하여 나라를 내여줄 것이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음이라”



이사야 43장 3~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핍박받는 북한 성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굶주림과 학대와 고통 중에서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명확히 알게 하사 천국을 누리는 심령이 되게 하옵소서. 고난을 통과할 때 정금 같은 믿음으로 나오게 하시고, 뭇 사람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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