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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아프면 마약부터, 북한 마약 오남용 심각

2023-09-12



“북한 주민은 마약을 의료적 측면에서 많이 생각합니다. 어디가 아프다고 하면 마약을 쓰는 것을 굉장히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인식이 다른 나라와 아주 다르고, 중독 치료와 예방 치료 체계가 북한은 너무 미비합니다. 학생들도 마약을 한다고 합니다. 비어 있는 집에 들어가 학생들끼리 모여서 마약을 하곤 합니다.” 안경수 통일의료연구센터 센터장이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소망 없이 살아가는 북한 주민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소망으로 전해지기를 기도한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훈련시켜 우리가 불경건과 세속의 정욕을 끊어버리고 이 시대에서 단정하고 올바르고 경건한 삶을 살며 그 복된 소망과 우리의 위대하신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현현을 기다리게 하였으니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내여주신 것은 우리를 모든 불법에서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여 선한 일에 열심을 품는 그의 친 백성으로 삼으려 하심이다”




디도서 2장 11~1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소망 없는 자를 복된 소망으로 이끄시는 하나님, 마약을 의약품으로 또한 향락 추구의 도구로 오남용하는 북한 주민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그들을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셔서 소망 되신 주님을 바라보는 거룩한 주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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