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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종교 행위 및 외부 영상 시청한 18세 미만 처형

2023-04-24





탈북민 면담을 바탕으로 작성한 통일부 ‘2023 북한인권보고서’는 “공권력에 의한 자의적 생명 박탈이 북한 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서 “이러한 사형 집행이 미성년자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됐다”라고 밝혔다. 한 증언자는 “2018년 청진시 강변에서 미신 및 종교 행위로 18세 미만을 포함한 주민 2명이 공개 처형됐고, 2015년 강원도 원산시 경기장에서는 16~17세 6명이 한국 영상물 시청 및 아편 사용을 이유로 총살되었다”라고 말했다.



북한의 악행에서 주민을 건져 주시고 성도들을 은혜 안에서 강건케 하시기를 기도한다.



“악을 일삼는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피에 굶주린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소서… 나의 힘이시여 내가 당신을 찬양할 것이니 하나님이여 참으로 당신은 나의 산성이시며 내게 인의를 베푸는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59편 2절과 1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종교 행위로 미성년자를 공개 처형하고, 청소년의 일탈을 사형으로 다스리는 무자비한 북한 당국의 악행에서 무고한 자들을 건져 주옵소서. 특별히 은밀하게 믿음을 지키며 예배하는 북한 성도들을 주의 날개 그늘 아래 숨겨 주사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강건케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지속적으로 보내지게 하셔서 그들이 약속의 말씀으로 인해 힘을 얻고 찬양하는 은혜를 누리게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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