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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탈북 성도를 통해 북한에 복음이 전해집니다!

2023-05-13




“엄마, 이제부터 매일매일 하나님께 기도드려야 해. 기도 마지막에는 꼭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를 붙이고. 그거 없으면 기도가 안 돼. 알았지? 엄마, 하나님 하고 한 번 불러 봐.”

“하나님~ 하나님, 나도 이제 하나님 믿을랍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생전 처음 듣는 엄마의 하나님 소리에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엄마, 지난번에 찬송 배워준 거 안 잊어버렸지?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북한에 있는 가족과 통화하며 복음을 전한 탈북 성도가 들려준 이야기의 한 대목이다. 더하여 모퉁이돌선교회는 탈북민 사역자를 통해 2022년에만 북한 00 지역의 고아와 굶주린 가정을 포함한 350여 명 이상의 성도와 주민을 도왔다. 북한 내부에서 쌀 등의 구제품을 받는 일꾼들에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이웃 사랑입니다. 이것을 반드시 주변의 어려운 이웃, 힘없는 어린이와 노인을 섬기는 데 사용해 주세요.”라는 당부를 하기에, 일꾼들 주변 구석구석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는 수많은 북한 사람들이 큰 위로를 얻고 영원한 생명에까지 이르는 구원의 도구가 되고 있다.




탈북 성도와 사역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되어 그 땅이 주의 생기로 살아나기를 기도한다.



“내 마음에 큰 슬픔과 끊임없는 고뇌가 있다 그것은 내가 내 형제들 곧 혈육상의 내 동족을 위하여 나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그들의 구원을 원하는 바이기 때문이다”



로마서 9장 2-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탈북 성도들을 북한에 복음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한국에서 복음을 듣고 기도하는 탈북민의 북한 가족들, 본인도 끼니 걱정을 해야 함에도 움켜쥐지 않고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어 은밀한 중에 선을 행하는 북한의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죽음이 횡행하는 그 땅이 주의 생기로 살아나게 하옵소서. 그들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되어 얼어붙은 북한 주민의 마음이 녹고 영적인 눈과 귀가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또한 한국에 있는 3만 5천여 명의 탈북민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북한을 위한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워져 하나님께서 북한의 문을 여실 때에 복음의 특공대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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