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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통화 시간 1분 미만, 북 가족과 연락 끊기기도

2023-04-10



“통화 자체가 굉장히 힘들어서 한 1분 정도 했다가 자리를 옮겨가며 전화하는데 최근에는 걸리기만 하면 처벌을 너무 심하게 하니까 전화 자체가 아예 없어요.”(탈북민 김단금)


“최근 한 달간 (감청 위험이) 많이 심해졌어요. 그전에는 ‘생활이 어떻다’는 말도 했는데 지금은 못 물어봐요. 간단하게 ‘돈을 얼마 부쳤느냐?’ 그 정도지 그 이상은 말 못하죠.”(탈북민 손혜영)


북한 당국의 단속 강화로 탈북민과 북한 가족 간에 소통이 더 어려워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전화로 오가는 이들이 안전하도록, 전화를 통해 북한에 복음이 전해지도록 기도한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그 복음을 너희에게 상기시키기 원하노니 너희는 그 복음을 받았고 또 그 가운데 서 있다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그 말씀을 너희가 굳게 붙들고 헛되이 믿지 않으면 너희는 그 복음을 통하여 구원을 받는다”



고린도전서 15장 1~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감청과 처벌로 인해 북한으로의 전화 통화가 쉽지 않은 상황을 올려드립니다. 탈북한 가족을 통해 외부로부터 지원과 소식을 듣는 북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주옵소서. 무엇보다 짧게라도 수화기에서 복음을 들을 때 그들의 마음 밭을 옥토와 같게 하사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오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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