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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김일성 호칭인 ‘수령’ 김정은에 사용’

2023-09-07



북한 매체가 김정은을 ‘수령’ 또는 ‘어버이’로 호칭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수령 앞에는 ‘인민의’, ‘걸출한’, ‘탁월한’ 같은 수식어가 붙고 김일성과 마찬가지로 ‘위대한 수령’이라는 표현도 쓰인다. 김정은 우상화 작업은 2022년을 기해 절정을 이뤘다. 지난해 4월 열린 김정은 집권 10주년 기념 중앙보고대회 회의장에서 김일성, 김정일 부자가 아닌 김정은의 초상이 내걸렸다.



김정은 우상화가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을 올려드리며 하나님의 이름만 북녘 땅에서 높임 받기를 기도한다.



“들으라 이스라엘아 여호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여호와는 유일한 분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여호와 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를 섬기고 오직 그의 이름으로만 맹세하라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너희를 둘러싼 모든 민족의 신들을 따르지 말라”



신명기 6장 4~5, 13~14절(남북하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북한을 덮고 있는 우상의 견고한 진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깨어지기 원합니다. 김씨 일가를 높이는 모든 우상숭배의 행위는 사라지고,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의 이름만 경외하며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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