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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언제 보릿고개가 아닌 적이 있었나?

2023-05-01




일본의 북한 전문 매체 ‘아시아프레스’의 취재에 따르면 현재 보릿고개를 지나는 북한의 상황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사망자가 나올 만큼 심각하다. 양강도 경우 인민반 별로 생활이 어렵고 부양가족이 없는 집들을 조사해서 일주일 치 옥수수를 제공하고 있는데, 모두가 생활고를 겪는 형편이라 다른 주민의 옥수수를 받아서 도와주기란 쉽지 않다고 한다. 한 탈북민은 “일 년 내내 식량난에 시달리는데 보릿고개가 따로 있느냐”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북한 주민에게 식량과 복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기도한다.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드리신 후에 그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게 하셨고 물고기 두 마리도 그들 모두에게 나누어주시니 사람들이 다 배부르게 먹었고 떡과 물고기의 남은 조각을 열두 광주리 가득 거두었는데”



마가복음 6장 41~4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정은의 강압적인 통치 아래 기본적인 생계도 해결받지 못하는 북한 주민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민생은 내팽개치고 오직 정권의 안위와 특권을 위해 주민 착취와 수령 우상화에 혈안이 된 북한 지도층을 주의 공의로 다스려 주옵소서. 또한 기아선상에 내몰린 북한 주민에게 식량과 복음을 전달할 길을 열어 주시고 이를 통해 생명의 말씀이 증거되어 영생 얻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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